감사와 소망이 있는 삶/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 삶과 죽음

야곱의축복 2026. 5. 5. 07:51

2026년 5월 5일 삶과 죽음

 

20260505

전도서 7:1-10 1. 좋은 이름이 좋은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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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 내용 (전도서 7:1~10)

  • 핵심 구절: "모두 죽을 수밖에 없으니 살아 있을 때 이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전도서 7:2)
  • 본문은 인생의 마지막인 죽음을 직시하는 것이 잔치의 즐거움에 빠져 있는 것보다 지혜롭다고 가르칩니다. 지혜자의 마음은 죽음의 엄숙함이 있는 초상집을 향하며, 이를 통해 오늘을 더 가치 있게 살 수 있는 통찰을 얻게 됩니다. 또한, 교만을 버리고 참는 마음을 가지며, 과거에 머물기보다 하나님의 지혜 안에서 현재와 미래를 준비할 것을 권면합니다.

2. 끝을 기억하며 오늘을 가치 있게 만드는 지혜

  •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 계획: 미국의 새 대통령들은 취임 후 자신의 장례식 계획을 세우는 냉혹한 현실을 마주합니다. 이는 국가가 그들의 삶을 기릴 준비를 하기 위함이며, 화려한 시작점에서 끝을 준비하는 역설적인 과정을 보여줍니다.
  • 죽음이 주는 통찰: 솔로몬 왕은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보다 낫다고 고백했습니다. 즐거운 시간보다 어려운 상황과 죽음이라는 현실을 직면할 때, 우리는 인생의 의미를 더 깊이 깨닫고 그 이후를 더 잘 준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준비: 진정한 죽음의 준비는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으로부터 죄 용서함을 받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아담으로 인해 시작된 죽음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들에게 약속된 새로운 생명으로 극복됩니다.

3. 메시지와 기도

  • 인생의 끝을 생각할 때 우리는 오늘을 더 가치 있게 살 수 있는 지혜를 얻습니다. 죽음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지만,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영원한 생명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나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훗날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 그리고 영원한 생명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묵상해 보아야 합니다.
  • 기도: "구원의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죽는 모든 자가 다시 살아나게 될 것이라고 약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죽음이 끝이 아님을 믿게 하시고 살아 있는 동안 주님이 주신 생명의 가치를 깊이 새기며 살게 하옵소서. 오늘을 마지막처럼 소중히 여기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관련 영상: 삶과 죽음

 

[영상 기반 묵상 질문]

  • 나는 현재 나의 삶의 끝인 죽음을 얼마나 진지하게 대면하며 준비하고 있습니까?
  • 나는 훗날 세상을 떠난 뒤에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기를 원하십니까?
  •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자로서, 오늘 하루를 마지막처럼 소중하게 살아가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