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소망이 있는 삶/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 샘물인가, 배수구인가?

야곱의축복 2026. 2. 7. 08:34

 

출처 : 오늘의 양식: 샘물인가, 배수구인가?

 

20260207

빌립보서 2:1-4, 14-20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2.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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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인가, 배수구인가? 주변을 살리는 삶의 태도

 

1. 말씀 내용 (빌립보서 2:1~4, 14~20)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3)
  • 각각 자기 일을 돌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빌립보서 2:4)
  •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빌립보서 2:14)

2. 주변을 살리는 삶의 태도

  • 인생의 두 부류: 미식축구 선수 트레비스 켈시의 코치가 던진 말처럼, 사람은 주변을 채우고 살리는 '샘물' 같은 사람과, 모든 것을 자기 쪽으로 끌어당겨 비워버리는 '배수구' 같은 사람으로 나뉩니다.
  • 배수구 같은 모습: 자기 중심적이고 교만하며, 늘 원망과 시비, 불평을 쏟아내는 태도입니다. 이는 주변 사람들의 에너지를 소진시키고 공동체를 메마르게 합니다.
  • 샘물 같은 모습: 예수님의 겸손을 본받아 자신을 낮추고 남을 낫게 여기는 삶입니다. 바울이 언급한 디모데처럼, 자신의 유익보다 다른 사람의 사정을 진실하게 생각하고 염려하는 태도가 바로 샘물과 같은 삶입니다.
  • 예수님의 부르심: 예수님은 우리가 타인에게서 무엇을 빼앗거나 소진시키는 '배수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필요를 채우고 생명력을 주는 '샘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3. 메시지와 기도

  • 우리는 관계 속에서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나는 사람들에게 샘 같은 존재인가, 아니면 배수구 같은 존재인가?" 타인을 진심으로 염려하며 격려와 사랑을 흘려보내는 것이 우리가 세상에서 빛으로 나타나는 길입니다. 오늘 만나는 누군가의 삶에 작은 샘물이 되어주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권면합니다.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격려와 희망을 흘러보내는 생명의 샘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관련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T2TrI1IXL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