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와 소망이 있는 삶/오늘의 양식

오늘의 양식: 예수님을 전하라

야곱의축복 2026. 3. 1. 07:12

2026년 3월 1일 예수님을 전하라

 

20260301

로마서 10:12-15 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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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 내용 (로마서 10:13~14)

  • 핵심 구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로마서 10:13-14)
  • 하나님께서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 없이,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지만 복음을 듣지 못하면 믿을 수 없고, 전하는 사람이 없으면 들을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하나님의 모든 계획을 다 이해할 수는 없어도, 보내심을 받은 자로서 복음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걸음'에 동참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용기와 기쁨

  • 안데스 산맥의 험난한 절벽 길을 달리는 버스 안에서 한 사람이 죽음의 공포를 느꼈습니다. 그는 '왜 굳이 이 먼 곳까지 와야 했을까'라는 의문을 가졌으나, 곧 하나님께서 이 영혼들을 얼마나 사랑하셨기에 독생자를 보내셨을까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을 깨닫자 험한 길을 가는 두려움은 복음을 전하러 가는 용기로 바뀌었습니다.
  • 도착한 마을에서 성경을 공부하고 간증을 나누는 일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 또한 이와 같은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온 힘을 다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심오한 섭리를 다 알 수는 없지만,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삶으로 보여줌으로써 주님의 위대한 목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들이 많기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배에 초대할 용기가 필요합니다.

3. 메시지와 기도

  • 이번 한 주 동안 그리스도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어떻게 나눌 수 있을지 고민해 봅시다. 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우리의 작은 실천과 전파를 통해 일하십니다.
  •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이 저를 도우신 것처럼 저희도 누군가에게 예수님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우리의 발걸음이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걸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관련 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QfUoHb6kuNM

 

묵상 질문

 

  • 하나님께서 험한 안데스 산맥 너머의 영혼들까지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셨음을 기억할 때, 현재 내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기꺼이 감당해야 할 '두려운 길'이나 '어려운 환경'은 무엇입니까?
  • 사도 바울이 강조한 것처럼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라는 말씀을 되새기며, 내 주변에 아직 그리스도를 알지 못해 하나님의 사랑을 듣지 못한 사람은 누구인지 떠올려 보았습니까?
  • 이번 한 주 동안 내가 누군가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삶으로 보여주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작은 일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