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오늘의 양식: 마음을 담아보낸 꾸러미
20260128
디모데후서 4:9-13 9.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10.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11.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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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경 말씀 (디모데후서 4:9~13)
- 로마 감옥에 갇혀 인생의 마지막 겨울을 앞둔 사도 바울은 제자 디모데에게 편지를 써서 지극히 개인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요청합니다.
- 위대한 사도였던 바울조차도 몸과 마음을 녹여줄 소박한 돌봄이 필요했던 평범한 인간이었음을 보여줍니다.
2. 마음을 담은 돌봄
- 케어 꾸러미: 제2차 세계대전 직후 피난민을 돕기 위해 시작된 '케어 꾸러미'처럼, 사랑을 담은 선물은 지친 이들에게 큰 힘이 됩니다.
- 바울의 인간적인 필요: 위대한 사도였던 바울도 감옥이라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 추위를 이길 '겉옷'과 영혼을 달래줄 '성경 책' 같은 실질적이고 소박한 돌봄을 간절히 필요로 했습니다. (겉옷, 책, 동역자)
3. 메시지 및 기도
- 우리가 누군가에게 전하는 돌봄은 거창할 필요가 없습니다.
- 작은 친절의 힘: 따뜻한 밥 한 끼, 정성 어린 카드 한 장, 작은 선물 상자 등 소박한 행동이 지친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확실한 위로가 됩니다.
- 기도 : 주변에 따뜻한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피고, 작은 정성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기를 권면합니다.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q3euIwTW_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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