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오늘의 양식: 하나님께 집중하라
20260203
학개 2:1-9 1. 일곱째 달 곧 그 달 이십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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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 내용 (학개 2:1-9)
- "그러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스룹바벨아 스스로 굳세게 할지어다... 이 땅 모든 백성아 스스로 굳세게 하여 일할지어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4절)
-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내가 너희와 언약한 말과 나의 영이 계속하여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있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5절)
-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내가 이 곳에 평강을 주리라" (9절)
2. 비교의 낙심을 넘어 하나님께 집중하기
- 아내와 사별한 후 홀로 아들을 키우는 제스는 바쁜 일상 속에서 아들의 공부를 충분히 도와주지 못했다는 자책과 낙심에 빠집니다. 이러한 마음은 과거 솔로몬 성전의 화려함을 기억하며 재건 중인 성전의 초라함에 실망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 과거의 영광이나 타인의 성과와 현재 나의 모습을 비교할 때 우리는 쉽게 무기력해집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스룹바벨에게 "내가 너희와 함께하고 나의 영이 너희 가운데 머물러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격려하셨습니다. 성전의 진정한 가치는 건물의 화려함이 아니라, 그곳에 임하실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영광에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일의 결과가 비록 초라해 보일지라도, 그 일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집중할 때 우리는 다시 일어설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3. 메시지와 기도
- 메시지: 우리가 하는 일의 성과를 과거의 경험이나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낙심하지 마십시오. 중요한 것은 결과의 크기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부족함 속에서도 그분의 계획을 성취하시며, 나중 영광이 이전보다 클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시선을 고정하십시오.
- 기도: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맡은 일이 작아 보이고 제 능력이 부족해 보일 때마다 낙심하지 않게 하소서. 저와 함께하시겠다고 약속하신 성령님을 의지하며,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에 집중하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이 주시는 평강 안에서 굳세게 나아가게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관련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oFh-D290W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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